차가운 느낌의 회색 타일 대신 나무 질감의 우드톤 타일로 바꾸면 거실과 이어지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물에 강한 타일 소재라 발코니처럼 습기가 있는 공간에도 적합합니다.
BEFORE / AFTER


일반 타일과 같은 방식으로 물걸레질이 가능하며, 나무 무늬가 인쇄된 표면이라 원목 마루처럼 별도의 왁스나 오일 관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거실과 연결해 확장한 발코니는 난방 배관이 지나는 경우가 있어, 타일을 걷어낼 때 배관 위치부터 확인합니다. 확장하지 않은 발코니는 배수구와 경사만 확인하면 되어 상대적으로 작업이 간단합니다. 창호 상태가 좋지 않아 빗물이 들이치는 경우라면 타일 교체 전에 창호 점검을 함께 권해 드립니다.
거실과 이어지는 느낌을 원하신다면, 발코니 사진을 보내주세요. 어울리는 톤을 함께 골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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